[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맨이자 개그우먼 심진화의 아내 김원효가 일상을 드러냈다.
11일,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픈 현실...이런 세상이 왔다니...#코로나 #하르방 #마스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원효가 직접 찍은 사진에는 제주도 돌 하르방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효는 '백파더 편의점 디너쇼' '캐시백' '내 상사는 백만 유튜버' '여왕의전쟁라스트싱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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