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장예원이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전 SBS 아나운서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나면 서점 가야지이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야무지게 미모를 자랑하며 단아한 자태를 뽐내는 장예원이 인상적이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14일자로 8년 동안 몸담은 SBS를 떠났다. 1990년생인 그는 지난 2012년 숙명여자대학교 재학 시절 역대 최연소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TV동물농장’, ‘접속! 무비월드’, ‘풋볼 매거진 골!’, ‘본격연예 한밤’, ‘SBS 8뉴스’, ‘장예원의 씨네타운’ 등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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