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배우 문지후, 이소율 주연의 와이낫미디어 웹드라마 '솔로 말고 멜로'가 지난 12일 인기리에 종영 소식을 알렸다.

문지후와 이소율은 '솔로 말고 멜로'에서 남녀 공용 셰어하우스인 솔하우스에 입주, 꿈과 열정을 키워나가는 맏형 마훈, 걸크러시 미국 유학파 마호영으로 각각 변신해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극 중, 문지후는 감독, 아이돌, 배우 등 여러 다양한 직업군을 모두 소화해냄으로써, 열정 가득 허당 매력 마훈의 캐릭터를 200% 살려 표현해냈다.

또, 잘생긴 외모와 완벽한 비율로 지연서(김도연 분)뿐만 아닌 팬들의 마음도 설레게 했다.

이소율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트랜디한 패션, 자연스러운 제스처와 말투로 미국 유학파 마호영 역의 매력을 더했다.

무엇보다 이소율은 당당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우승봉(정효준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거침없이 내비치며, 호영X승봉X주이 삼각관계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특히나, 이번 웹드라마 '솔로 말고 멜로'에서 호흡을 맞춘 문지후, 이소율 두 사람은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마훈, 마호영 캐릭터로 남다른 남매 케미를 보여주었다.

이 두 사람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연기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며, 매화 시청자들의 기대까지 끌어올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이소율, 문지후는 ‘솔로 말고 멜로’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을 탄탄하게 이끌며, 성장하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두 배우는 또 다른 작품들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콬TV 솔로 말고 멜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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