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수 지코가 직접 찍은 셀피가 공개돼 화제다.

한 캐주얼 브랜드는 '주간지코'란 타이틀과 함께 1주에 1컷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폴햄 알래스카 에어 화보촬영장에서 지코가 직접 찍은 셀피 컷으로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당일 지코가 팬들을 위해 틈틈히 찍은 깜짝 서프라이즈 라고 전했다.

셀피 속 지코는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깜찍 브이 포즈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특히 폴햄의 시그니처 아우터인 알래스카 에어 숏 패딩부터 미드 다운, 크루저 푸퍼까지 완벽 소화하며 명불허전 스타일 아이콘임을 증명했다.

한편 지코는 지난 7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 앨범 '랜덤박스'를 첫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폴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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