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명품 미모를 발산했다.
16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팅 두 개 하고 스콘 한가득 사서 집으로.. #6시땡하면집으로 #서데렐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민낯으로 수수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서현진의 우아미가 일상에서도 빛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환한 미소 역시 나이를 잊은 동안 비주얼이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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