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투애니원 출신이자 가수 산다라박이 37살 생일을 맞았다.
16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37살 생일을 맞아 화려하게 꾸며진 장소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인형 같은 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제봐도 예뻐요" "생일 축하해요" "생일이 저랑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아이돌리그 시즌3' '팔로우미 리뷰ON'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 '치즈인더트랩'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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