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양팀의 제주도 매물 찾기 신경전이 팽팽해졌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도 1년 살이 매물을 찾는 양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 이어 “해녀가 꿈이다. 일단 제주 1년살이를 해보려고 한다”는 의뢰인 부부를 위한 ‘제주도 1년살이 매물’ 찾기가 펼쳐졌다. 덕 팀은 탁 트인 초원이 펼쳐진 ‘초원 뷰는 백만 불짜리’를 소개해 복팀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그러나 이내 실내에서는 초원을 잘 볼 수 없다는 것이 밝혀지자 박나래는 “초원 뷰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워하며 “왜 초원 뷰가 아니냐”고 물었고 덕 팀은 “저 집이 남향이다. 뷰 보다는 채광이 더 중요하다”며 “하지만 사려니 숲길도 가깝고 7분 이내에 오름이 7곳이나 있다”며 장점을 어필했다. 김숙은 “작년에 제주 살이를 하셨던 안 소장님 생각은 어떻냐”고 물었고 안 소장은 “저라면 초원 뷰다”라고 답해 박나래로부터 “든든하다”는 신뢰를 얻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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