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서신애가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16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의 #마음의방향 이 어디에 있든 응원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호수를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 서 있는 모습. 귀여운 이미지를 내려놓고 한층 성숙하고 차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멋진 말이네요", "정말 멋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완전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나이 23세다.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한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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