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현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수현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Pretty hands"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0월 출산한 딸의 손을 만지며 교감하고 있는 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수현 모녀의 따뜻한 순간은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앞서 수현은 지난해 12월 14일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수현은 2005년 한중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인 뒤 드라마 '도망자 Plan.B', '브레인'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크타워: 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을 통해 할리우드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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