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지성이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모델 겸 배우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추적 추적 사진 지금아님. 지금얼굴 못봐줌 거울보면큰일남 #즐건하루보내세요 #육아시작한지3시간지남 #제발늦게좀일어나줘 #늦게재워도7시전기상 #회장님 #돌지나고이상해짐 #이앓이 #꿈 #종합세트 #육아일기 #육아일상 #일이쉬운거였다 #힘내요엄마들 #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지성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구지성의 수려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2010년 SBS 드라마 ‘대물’, 영화 ‘공모자들’ ‘꼭두각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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