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시은이 진태현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아직은 #가을날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진태현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엄지척 비주얼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오늘 제주도 봄 날씨 같았어요~~", "제주도 가구싶네여 다리가 엄청 길어보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시은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남편인 진태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두 사람은 2015년에 결혼해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 세연양을 공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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