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트로트 가수 숙행이 가을을 즐겼다.
20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급 찬바람이 싸늘하게~ 예전 가을가을한 억새숲에서 근데 이제 가을이 가나봐요~ 내일부터 춥다는데... 가을비에 낙엽도 다 떨어지고 기온도 밤이 되니 다시금 차가워 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숙행은 갈대밭에서 두 팔을 활짝 편 채 가을 바람을 느끼고 있다. 평화로운 그의 표정이 보는 이들도 기분 좋아지게 만든다.
또 숙행은 "모두 감기 조심 하시구 코로나가 조금씩 증가 되는듯 한데 다들 모두 방역수칙 준수하고 서로 조심해서 꼭 무사하게 이 시기가 잘 넘어가길 바래봅니다. 모두 굿나잇~♡♡♡ #숙행 #늦가을 #초겨울 #갈대 #갈대밭 #갈대숲"이라고 덧붙이며 응원했다.
한편 숙행은 최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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