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할머니랑 ㅋㅋ 할머니는 머리띠를 신기해 하셨다 ㅋㅋ"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손하트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플로 머리띠를 한 채 웃고 있는 3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세분 나이가... 75세, 50세, 25세 맞죠?", "다들 너무 미인이시다",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배우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최근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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