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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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태연이 오는 12월 새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돌아온다. '놀토' 고정 멤버에 이은 열일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진다.

20일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연이 12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태연은 지난 5월 싱글 'Happy'를 발매한 바 있다. 이후에도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OST를 발매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간 가운데 'Happy' 이후 7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태연의 열일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앞서 태연이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이미 '놀토' 첫 녹화를 마친 상태로 곧 방송될 예정이다.

예능 고정 출연에 이어 솔로로 가요계에까지 돌아오며 태연은 바쁜 겨울을 보내게 됐다. 많은 팬들은 태연의 이런 열일에 반가움을 표하며 그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태연은 그간 발표하는 앨범마다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대중들의 마음을 녹이며 '믿듣탱'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런 만큼 오는 12월 발매할 태연의 새로운 노래는 또 어떨지 팬들의 기대가 쏠리는 게 사실.

'놀토'에서, 또 새로운 솔로 앨범에서 태연이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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