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이자 개그맨 김원효의 아내 심진화가 반려견 태풍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개월 일주일자 태풍이 천재설! 못하는 게 없는 태풍이 대단해. 소형견 언니 오빠들이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어 소형견 견주분들 눈치가 보였었는데 이날은 대형견 방으로 가서 큰 형아들이랑 어찌나 잘 노는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어느새 훌쩍 자란 태풍이와 어질리티를 즐기고 있는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고 보기 좋아요" "사회성이 참 좋네요" "환상의 콤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진화는 '가족의 재탄생'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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