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남편 키스 어번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찍어 화제다.
1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3)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usMusicTShirtDay 당신이 좋아하는 호주 아티스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컨트리 가수 남편과 실내에서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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