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모델이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정남이 컨템퍼러리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와 함께 '에스콰이어' 12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배정남은 이번 화보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배정남은 남성적인 표정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새롭게 해석했고, 이를 지켜본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이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는 후문.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배정남은 오는 11월 28일 첫 방송을 하는 나영석 PD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패션 내공을 숨김 없이 공개할 예정.

배정남의 더 자세한 화보는 '에스콰이어' 12월호와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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