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당구 선수 겸 방송인 차유람이 귀엽고 잘생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이지성 아내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일이의 첫 #화보촬영 #앙쥬 이번에는 예일이랑 찍었어요. 역시 아들이라 가만이 있질 못해 #12월호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잘생긴 아들과 함께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엄마 아빠를 쏙 닮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개구장이 같은 표정 넘 사랑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분이랑 똑닮 입니다~ 아들과의 멋진 추억, 박수보냅니다", "너무 귀여워요~~^^ 저 미소가 마음을 정화시켜주네요" 등의 반응.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 작가 이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