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정규 3집 ‘FATAL LOVE’(페이탈 러브)로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몬스타엑스. 특히 앨범 내에 수록 된 자작곡 ‘Nobody else’(노바디 엘스)로 음악적 성장을 더욱 잘 드러낸 형원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2월 호 백커버를 장식했다. 형원은 내추럴 케어 브랜드 버츠비와 함께 따뜻한 매력을 뽐내며 남다른 비주얼을 보여줬다.

형원은 타이틀곡 ‘러브 킬라’에 대해 “멤버들의 절제된 섹시함이 키 포인트인 곡”이라 답했는데 “다 가렸지만 섹시한 느낌으로 전체적인 분위기가 킬링 포인트”라며 곡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이번 정규 3집에 담긴 ‘노바디 엘스’는 앨범에 수록된 형원의 첫 자작곡. 형원은 곡에 대한 소개를 하며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피드백도 많이 해줬다”고 전했는데 “멤버들이 직접 부를 노래이기에 부르는 사람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했다”며 “멤버들의 완벽한 소화력으로 처음 구상한 대로 곡이 만들어져, 결과에 후회가 전혀 없던 곡”이라 답했다.

또한 멤버들의 다양한 성격 유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형원은 자신의 MBTI를 ‘INFP‘라 말했다. “‘인프피’의 성향에 대한 예시를 보면 모두 나 같았다”라는 말과 함께 본인을 ‘인프피의 표본’이라 부르며 웃음 섞인 답을 전했다.

멤버 개개인보다는 팀으로서 오랫동안 활동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몬스타엑스 형원. 끊임없이 성장하는 형원의 인터뷰와 화보는 2020 앳스타일 매거진 12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