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딸 복이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19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물꼬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희의 딸 발이 담겨 있다. 작고 앙증맞은 최희 딸의 발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바라보고 있는 최희의 행복한 마음도 물씬 느껴진다.
앞서 지난 11일 최희는 "어제 오후, 딸 복이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라는 글로 딸 출산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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