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의발견배우자 촬영장 오늘도 건강에대한 지식을 배우고 ~ 세상사는 이야기로 웃으며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염색한 헤어스타일을 과시하며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활짝 웃으며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는 이윤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9월 이윤미는 얼굴에 복점을 뺀 근황을 전했던 바, 티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하는 이윤미가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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