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의 자녀들의 일상이 전해졌다.

19일 율희가 운영하는 아들 재율의 인스타그램에는 "두 가족이 모였는데 아가가 다섯...!!!! 아민이 누나, 노아 동생 만나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나도 재미있게 논 재율이는 밤에 12시간 꿀잠을 잤다지요. 둥이들이 받은 백설공주옷 선물을 쨀이도 입어보고싶다며 '하냐 뚜 찰칵!' 소리까지 내며 촬영에 협조해주셨습니다. 북적북적함이 좋았던 하루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환 율희의 아들 재율,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이 친구들과 만나 노는 모습이 담겨있다. 재율이는 백설공주 옷을 입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내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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