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원경이 D라인을 자랑했다.

19일 모델 김원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밤 #튼튼이#건강하게 #임신27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경은 끈으로 된 튜브톱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볼록한 D라인을 자랑하는 모습. 여전히 모델 포스를 자랑하는 김원경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언니" ,"너무 아름다운 라인이다", "배가 나와도 명품라인" 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원경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2019년 2월 절친 한혜진과 함께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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