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신애가 청순한 등교길을 공개했다.

20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학년에겐 아침 수업은 힘들어..#대학생활 #BW"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마스크에 패딩, 목도리로 추위로부터 완전무장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꾸밈 하나 없지만 청순한 대학생의 등교길을 보여주고 있는 서신애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언제나 피곤한 등교길이라는 공감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나이 23세다.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한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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