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셰프 레이먼킴이 딸 루아나리 양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김지우 남편 레이먼킴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나 루아 도시락과 간식 싸서 등교시키고, 오전부터 필동으로 미팅갔다가 사무실 들려 세금 계산, 사무보고, 루아 하교시키고, 돼지고기 안심 튀김해서 저녁 머이고, 내일 도시락으로 김밥 먹겠다고 해서 준비해 놓고, 나만 먹고 나만 좋아하는 샐러리로 줄이과 잎사귀 나물 따로 무치고 신비아파트 그림책(뭐 이런게 다 있냐..) 읽어주면서 루아를 재우고 보니 10시. 바쁜 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먼킴이 예쁜 딸 루아나리 양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헌편 레이먼 킴과 배우 김지우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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