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맑은 미모를 뽐냈다.
20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요일 안뇽 한 주도 벌써 끝나가네요 예비엄마는 오늘도 열일하고.. 마무리는 유튜브 '박은영의 와이파크'로 이번 주는 월요일에 이어 오늘 7시!! 또 한 편 업로드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은영이 차량 안에서 셀카 모드로 인사를 건네고 있다. 박은영의 밝은 비주얼이 미소로 더욱 빛나고 있다. 만삭의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초한 비주얼이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해 연하의 스타트업 사업가 김형우와 결혼했다.
현재는 임신 중으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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