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영은이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20일 오후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가 죠아요 #환한거입어야 #얼굴색밝아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밝은 분홍색 의상을 입어 청순함을 더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단아한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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