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인석이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20일 개그맨 김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은 이미 크리스마스! 올해도 이렇게 가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아들 태양 군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따뜻한 집안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김인석은 "먼 훗날 뒤돌아보면 오늘이 눈물나게 그리워지겠지? 후회하지 않게 내 가족 더더 사랑해줘야지!"라며 "사랑하는 내 아내 안젤라! 마음 착하고 재미있는 내 아들 태양아! 그리고 아기천사 우리 태산이! 2020년도 당신의 남편으로 너희의 아빠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인석과 안젤라박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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