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분 백다운하면서 울더니 잠이 왔구나 ~~ 어제 13시간 자길래 잠안오는지 알았지 ? #내사랑전원 #낮잠 #아직아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잠이 든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울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다. 행복하지만 그만큼 힘든 엄마의 육아 일상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결혼 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MBN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던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