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유튜브 '채아뜰' 캡처
한채아 유튜브 '채아뜰'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채아가 배우 한그루와 주말 공동육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한채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아뜰'을 통해 ' 주말 공동육아. 한그루 집 놀러가기. 레시피노트. 단호박스프. 파스타만들어먹기'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지난 주말에 동생 한그루집에 다녀왔어요~쌍둥이 라온이 다온이와 함께 하루종이 아주 신나게 놀다왔어요~고마워 그루야"라는 그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그루의 집을 방문한 한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그루의 4살 쌍둥이 남매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라온, 다온과 함께 한채아의 딸은 침대 위와 텐트를 오고가며 신나게 뛰어놀았다. 한채아를 대신해 한그루는 아이들을 데리고 책을 읽어주는 등 현실 엄마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채아는 "주말 정말 잘 놀았습니다. 고마워 그루야. 공동육아는 사랑입니다"라며 만족스러운 주말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으며, 한그루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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