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1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이자 패션브랜드 CEO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 전의 나. 오늘도 2주 전만큼이나 포근하고 날씨가 좋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테라스에서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더욱 선명해진 D라인이 돋보이는 가운데, 아름다운 미모 역시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너무 예쁜 모습"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