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걸터앉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 속 유라는 체크 무늬 재킷에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있다.
무엇보다 유라는 흑백임에도 불구 청순한 비주얼로 분위기 여신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방민아는 "여신이네 율여신"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유라는 영화 '하우치'에 캐스팅 됐다. '하우치'는 중국어로 '맛있다'는 뜻의 '하오츠'의 부산 사투리로, 오십이 넘어서까지 찌질한 인생을 살던 중년의 재학이 고등학교 때의 첫사랑인 화교 누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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