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단아하고 시크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24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오랜만에 불태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세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8등신 비율을 자랑하며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가은의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이 팬들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권진영은 "아름다워"라고, 조향기는 "이뻐용"이라고, 장영란은 "와우 역시 모델"이라고 칭찬하는 멘트를 달기도.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해 뮤직비디오, 광고,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지난 2016년 딸 김소이 양을 낳았다.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롤러코스터 리부트'에 출연했고,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