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은혜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26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샵은 벌써 크리스마스~ 어제 재호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도 마스크를 쓰고 올것 같다고 하던데... 산타할아버지 오셔야 할텐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는 박은혜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는 박은혜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박은혜는 지난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 2003년 MBC드라마 ‘대장금’에서 연생 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장사의 신-객주’ , ‘뷰티풀 마인드’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2008년 유학파 출신의 4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고 2018년 이혼 후 쌍둥이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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