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딸 로아 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아저씨 등원준비 슝슝 아침부터 뭘 그렇게 많이 먹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순탄히 등원완료 로아는 요즘 어린이집 근처만 가도 대성통곡..어린이집에 갔다오면 엄빠가 없어지니까 그런가봐요..로아저씨가 울며 등원한 날엔, 차안에선 엄빠 눈물파티ㅋㅋㅋㅋㅋㅋㅋㅋ어우 주책이야 징쨬ㅋㅋㅋㅋㅋ지난 날, 환일이 삼촌네서 맛있눈거 먹규 아주 신난 로아저씨 아빠도 술한잔.. 크~~삼촌 덕분에 잘 먹고 잘 쉬고..잘 씼고..잘 놀고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차 울 로아저씨 변기에 쉬야 성공 오구오구 드디어 6개월 입성 !! #배변교육 뚜둔 뭐든 빨리 할 필요없졍 엄빠가 기다료줄게♥ 오늘 기록 끝 이모삼촌들 힘내세열~~~~#우리집#6개월#귀요미#하루종일#쫑알쫑알#기록 #육아스타그램 #로아누나#딸스타그램#딸랑구#아빠와딸 #복권#난이미당첨#예쁜투샷#사랑해요#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 양이 훌쩍 큰 근황이 담겨 있다. 상큼한 미소가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최근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으나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