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2주간의 자가격리를 끝낸 가운데, 홈쇼핑에 첫 출격하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25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저 내일 처음으로 홈쇼핑에 진출합니다. 생방송 오랜만에 하려니 전날부터 손에 땀이 나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정은 홈쇼핑에서 판매할 상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수정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머리에 끼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강수정은 예쁜 눈썹과 큰 눈,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강수정은 특유의 강아지 같은 선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수정의 밝은 근황이 모두를 기분 좋게 만든다.
앞서 강수정은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홍콩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재미 교포와 결혼했다. 이후 2014년에 아들을 낳았으며, 세 가족은 홍콩에서 거주 중이었다.
지난 13일 강수정은 홀로 한국으로 왔음을 알리며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가지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홈쇼핑 첫 출연을 위해 한국으로 온 강수정은 무사히 자가격리를 마치고 활동할 수 있게 됐다.
이에 팬들은 강수정의 한국행과 성공적인 자가격리를 반가워하며 응원하고 있다. 강수정의 첫 홈쇼핑 출연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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