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인스타
이보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완 아내 프로골퍼 이보미가 일본에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쁘다 요기 헷. 인터뷰 끝내고 후다닥 찍은 사진 결과물. 실상은 마스크 두 장 쓰고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투어 출전을 위해 방문 중인 일본 오사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완이 반한 이보미의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보미는 배우 이완과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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