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이휘재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아침 일상을 전했다.
2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둥이는 줌 수업하구 엄마는 재미있는 작업 준비 중. 보기만 해도 상큼. 좋은 하루 보내세요. #벌써12월"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몬과 귤, 콜리플라워,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보인다. 플로리스트답게 문정원은 조화로운 배치로 꽃을 꽂아 감각을 드러냈다. 그가 말한 재미있는 작업이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