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현준이 영화 '미스터 주'로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 참석한다.

2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현준이 기획하고 HJ FILM이 공동제작한 영화 '미스터 주'가 싱가포르에서 언택트로 진행되는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 베스트 코미디 작품상 부문 작품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어요"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내일(3일) 랜선으로 시상식에 참여합니다. 응원 부탁드려요"라며 "한국영화 대표로 본선에 올랐으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한국의 코미디 영화도 많이 알리겠습니다. #범사에감사 #thankyoujesus"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촬영장에서 진지하게 모니터링을 하는 신현준의 모습이 담겼다. 기획자로서의 포스가 물씬 풍긴다.

한편 신현준은 최근 전 매니저 갑질 및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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