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벤틀리가 불소치료에 나섰다.

2일 개그맨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 "불소치료~ 머리로는 알아 들었는데 입은 왜 안벌어지나~~ㅋㅋ제가 입을 안벌린게 아닙니다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치과에서 덴탈체어에 누운 채 개구기를 입에 낀 상태. 씩씩하게 불소 치료에 응하는 벤틀리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아가 이제 잘하는구나!!! 다나쇼의 힘인가", "우리벤 이젠 울지도 않고 다컸네 다컸어!!", "아이 귀여워"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샘 해밍턴은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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