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노라조 멤버 원흠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원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노란색 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원흠은 사진과 함께 "수능 500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 모든 수험생 여러분~곧 다가올 자유를 생각하면서 조금만 참고 힘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원흠은 노란색 셔츠를 입고 나비넥타이를 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흠은 금발머리를 하고 아이돌 같은 모습이다. 원흠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원흠이 속한 노라조는 '빵'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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