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양정원이 탄탄한 복근과 애플힙을 자랑해 화제다.

8일 스포테이너 겸 방송인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이 완성되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 있는 소중한 사람들의 노력. 나는 이제 사진이나 방송을 보면 그게 제일 먼저 보인다. 마리텔 첫 방송 이후 항상 가족에게 말했다. '엄마 나 딱 1년 갈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의 관심에 너무 들뜨지 말고 너무 기대하지 말아요. 나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매일을 열심히 살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정원이 우아한 발레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글래머 S라인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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