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설아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3일 가수 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2월"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설아는 긴 생머리를 통해 그녀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설아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갈수록 더욱 예뻐지는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설아가 속한 그룹 우주소녀는 지난 6월 9일 'BUTTERFL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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