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윤세아가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틈틈히 열개씩! 2배속이에요. 최대한 천천히. 언제부턴가 걸을때마다 ‘아..내 엉덩이가 여기있구나..’ 심하게 느껴진답니다. 모두들 고단했던 하루. 고생 많으셨어여~푹 쉬소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세아는 열심히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로 운동을 해내고 있는 윤세아의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누’로 데뷔, SBS ‘프라하의 연인’, ‘신사의 품격’, MBC ‘구가의 서’, tvN ‘비밀의 숲’,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KY캐슬’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