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 제시카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제시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느긋하게 있어 금요일이니까(Just chillin’ cuz it’s Fri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상, 하의 검은색으로 맞춰 입고 흰색 신발과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무채색 착장을 완성했다. 무채색은 제시카의 시크한 매력에 한층 힘을 싣는다. 제시카의 무심한 듯한 눈빛과 표정은 제시카만의 매력을 더한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첫 소설 '샤인'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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