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름 셀프스캔하는 거 현상 기다리면서 고 옆에 내 기준 젤 힙한 상가 가서, 메뉴 고르면 바로바로 만들어서 튀겨 주시는 도나쓰랑 엄청 유명하다구 슬언니가 호들갑 너무 떨어서 그저 그렇다고 하면서 김새게 하고 싶었는데 아 뭐지 맛있어서 깜짝 놀란 라떼 포장해서 삼시에서 샘플들 컨펌하고 야근하다 거셀 찍고 마무리 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가게와 사무실 등에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강민경의 우월한 비주얼이 마스크를 착용해도 가려지지 않는다. 우월한 일상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진다.
한편 강민경은 그룹 다비치로 지난 11월 1일 공개된 드라마 tvN ‘스타트업’ OST를 부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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