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 양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6일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쌍둥이 장녀 재시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y am I laughing like thi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 양이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팬츠를 입고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4세 나이에도 168cm의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는 그녀의 모델을 향한 꿈을 팬들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큰딸 재시는 현재 모델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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