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가 팬들의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소녀시대 유리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소원 소중한 마음들 정말정말 잘 받았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오늘을 위해 내내 고민하고 날 생각하며 골랐을 예쁜 선물들, 정성 꾹꾹 눌러담아쓴 편지들, 이런 깜짝 이벤트들까지 또 날 감동시킨 의미있는 실천들로 나보다 나은 팬이란걸 보여준 팬분들도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가 더 잘할게 #1205"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마련한 생일 축하 이벤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리는 민낯에 패딩 점퍼 모자 마스크로 꽁꽁 감추고 있음에도 특유의 발랄한 매력은 감춰지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리는 오늘(5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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