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우월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o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체크 자켓에 검정 스키니, 앵클 부츠, 체크 자켓을 입은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 어깨에 시크하게 걸친 명품가방과 야노시호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선글라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야노 시호는 살이 빠진듯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극세사 롱다리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역시 시호 엄마", "쏘 뷰티풀", "Gorgeous"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야노시호 인스타
야노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와 추성훈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 어느덧 10살이 된 딸 추사랑과 행복한 일상을 SNS를 통해 자주 공유하고 있다. 야노 시호는 최근 안경을 끼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폭풍성장한 딸 사랑이와 셀카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톱모델 답게 여전히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야노 시호와 훌쩍 큰 사랑이, 그리고 하와이 일상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와 딸 추사랑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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