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방문열면 이런 아침상 다 차려져있쥬? 아우 우껴 오늘 완전 늦잠다고 알어나서 방문열었더니 일찍일어난 오빠가 욜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블랙퍼스트를 차려놔줌 ㅋㅋㅋㅋㅋ넘 큰소리로 웃고 다시 바로 핸펀을 들고와 찍었지요 ㅋ 저 요거트는 얼굴인거지??????히히히 잘묵겠습니다♥ #오늘도모두건강하게행복하게보내세용 #잘챙겨드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은경 남편이 차려준 아침상이 담겨 있다. 요거트에 과일로 눈코입을 만들어 넣은 센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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